주름스커트

diary 2004/04/06 01:47 ilung


.
Posted by ilung
2004/04/06 01:47 2004/04/06 01:47

조개구이

etc 2004/04/03 01:21 ilung


옥수역앞 맛있는 조개구이집에 콘티걸들이 뭉쳤다.
콘티하는 언니들과 저번주부터 시작한 누드크로키.
오늘이 2번째 수업이다..
지도해주시는 전병현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한때...
다들 정말 착하고 멋쥔 사람들이다.나만 빼고..- -
Posted by ilung
2004/04/03 01:21 2004/04/03 01:21

빛바랜 사진

etc 2004/03/28 23:33 ilung


36년전 엄마,아빠..그때의 엄마는 지금의 나보다 어리다.
타임머신이라도 있다면 내가 보지못한 엄마아빠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을텐데...
아까보았어도 뒤돌으면 그리운 부모님...
Posted by ilung
2004/03/28 23:33 2004/03/28 23:33

우울모드

diary 2004/03/28 17:02 ilung


화창한 봄날 우리가족 우울모드.....(-(- -)-)-)
Posted by ilung
2004/03/28 17:02 2004/03/28 17:02

õ������

diary 2004/03/23 01:47 ilung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.
Posted by ilung
2004/03/23 01:47 2004/03/23 01:47
◀ Prev 1 | ... 170 | 171 | 172 | 173 | 174 | 175 | 176 | 177 | 178 | ... 181 | Next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