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 작은 마을 케리케리에 살고있는 언니와 조카들..
그들을 만나러 2012.12.10~12.31동안 여름 케리케리에 놀러간 우리~
케리케리에서의 3주는 내게 미친 에너지를 주었다.
당분간은 케리케리의 에너지와 추억으로 살아야 겠다~~~케리케리 자랑질 오늘부터 시작~~~~~~~!!!!!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