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스터

etc 2005/06/06 23:21 ilung


뉴욕에서 본 귀여운 몬스터 인형...
어어어어엉.....놀고싶다!!!!!
Posted by ilung
2005/06/06 23:21 2005/06/06 23:21

머피의 법칙

etc 2005/06/01 00:49 ilung


오늘은 머피의 법칙처럼 너무나 완벽하게 아다리가 안맞는 날이였어요...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기까지합니다....
얼마전 겨~우 시간내서 간 야구장을 생각하니 조금은 가슴이 트이는군요..... 소리나 꽥꽥 지르고 싶네요...ㅠㅠ
Posted by ilung
2005/06/01 00:49 2005/06/01 00:49

슬픈 이야기(논픽션)

diary 2005/05/24 00:33 ilung


슬프다....- -
Posted by ilung
2005/05/24 00:33 2005/05/24 00:33

우울할땐 꽃

etc 2005/05/23 12:16 ilung


요즘 주변에 우울한 친구들이 많아 올립니다...
꽃보고 기운들 내자구....
Posted by ilung
2005/05/23 12:16 2005/05/23 12:16

밤친구

etc 2005/05/18 00:32 ilung


외로운 나날의 연속....나의 밤을 달래주는 친구둘이 있었으니, 작은 라디오와 너무 이쁜 불이 들어오는 시계. 시계의 조명을 키우고 주파수는 김씨스타일에..이리하면10분 안에 스르르 잠이든다,,,나 정말 요즘 불쌍하다...ㅠㅠ
Posted by ilung
2005/05/18 00:32 2005/05/18 0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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