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법양말

etc 2005/03/04 00:58 ilung


이 양말을 보고있자니 피곤이 조금은 풀리는군.....
Posted by ilung
2005/03/04 00:58 2005/03/04 00:58

얄미운 퇴근길

diary 2005/02/28 02:37 ilung


'
Posted by ilung
2005/02/28 02:37 2005/02/28 02:37

영하의 오후

etc 2005/02/26 01:12 ilung


햇빛이 너무 눈부신 오후..
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..봄이 오려나봐...
Posted by ilung
2005/02/26 01:12 2005/02/26 01:12

구정연휴

diary 2005/02/08 01:35 ilung


...
Posted by ilung
2005/02/08 01:35 2005/02/08 01:35

대표이사

etc 2005/02/04 19:08 ilung


모 거래처에서 방문자용으로 찍어준 스티커
일룽스 월드 대표라니!!!
너무너무 웃겨서혼자서 깔깔깔....
그날 저녁이 유쾌했다.
하하하하하하하하
Posted by ilung
2005/02/04 19:08 2005/02/04 19:08
◀ Prev 1 | ... 153 | 154 | 155 | 156 | 157 | 158 | 159 | 160 | 161 | ... 181 | Next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