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쁜 뉴질랜드

etc 2007/11/11 23:34 ilung


어느 길가에서 본 엄마,아가양...쌍둥이처럼 똑같이 일어나서 고개를 돌리고 우릴 쳐다보더니 사각거리며 사라졌다...저렇게 순해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고약한 성격을 가진 동물이라니..훗,,
Posted by ilung
2007/11/11 23:34 2007/11/11 23:34

이쁜 뉴질랜드

etc 2007/11/04 22:47 ilung


..
Posted by ilung
2007/11/04 22:47 2007/11/04 22:47

Lyttelton

etc 2007/10/28 22:58 ilung


크라이스트처치에서 20분 거리의 리틀턴 항구.
랜트카 마지막날이라 아까워서 그냥 들러본 곳이지만 기대이상으로 정말 좋았던 마을...
Posted by ilung
2007/10/28 22:58 2007/10/28 22:58

Lake pukaki

etc 2007/10/19 18:07 ilung


마운트 쿡 가는길에 있는 신비의 호수 푸까끼!!!
이 호수의 색은 불투명한 블루..마치 하늘색 포스터칼라나 페인트를 물에 풀어놓은것 같은 색...
너무 신비로와서 눈을 뗄수가 없다....
푸까끼,푸까끼....
Posted by ilung
2007/10/19 18:07 2007/10/19 18:07

Mt.cook

etc 2007/10/15 21:30 ilung


드디어 마운트 쿡 ~!!!!
이 지역의 신비롭고 원시적인 자연은 도저히 내 어설픈 카메라로는 담아지지 않는다...
고작 150명이 살고 있는 이곳은 가게도 없고 사람도 숙소 주변 말고는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다.
진정한 고요를 원한다면 마운트 쿡으로 가보길~
맨 밑의 사진 세장은 우리가 머문  유스호스텔과 그 내부,방안에서 본 설산....아직도 그 쌀쌀하고 쾌청했던 바람의 느낌이 생생하다...
Posted by ilung
2007/10/15 21:30 2007/10/15 21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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