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상한 가지

etc 2005/09/21 00:45 ilung


마음이 쓸쓸해지는 가을이 온다.....
Posted by ilung
2005/09/21 00:45 2005/09/21 00:45

지름신

etc 2005/09/04 22:01 ilung


지름신이 나에게도 왔다.....우울을 견디지못하고
꽃병과 꽃, 꽃무늬 이불....질러버렸다.
기분좋다....크하하하하하
Posted by ilung
2005/09/04 22:01 2005/09/04 22:01

volcano espresso shot

etc 2005/08/18 20:04 ilung


...
Posted by ilung
2005/08/18 20:04 2005/08/18 20:04

모기향통

etc 2005/08/05 13:37 ilung


일본간 요니가 보내온 모기향을 피울때 쓰는 통.
돼지코와 눈으로 연기가 나와야하는데 자꾸만 엉덩이쪽으로 연기가 나온다...그래도 연기 보이지??
어쨋든 고마워,요니와 뽀니....캬캬
Posted by ilung
2005/08/05 13:37 2005/08/05 13:37

공원에서..

etc 2005/07/30 23:36 ilung


모리오까마을의 공원...너무 할일이 없어서 노숙자처럼 잠을 잤다...- -
Posted by ilung
2005/07/30 23:36 2005/07/30 23:36
◀ Prev 1 | ... 31 | 32 | 33 | 34 | 35 | 36 | 37 | 38 | 39 | ... 55 | Next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