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도

etc 2004/07/26 15:02 ilung


저번주에 가족여행에 살짝쿵 꼽사리 붙어서 강원도에 다녀왔다..
나무로 만든 팬션에, 바다도 가고, 맛있는것도 얻어먹고...즐거운 강원도였다.
바다에 간날은 무쟈게 더웠는데 그날 속초가 37.5도 였단다....
Posted by ilung
2004/07/26 15:02 2004/07/26 15:02

첫사랑

etc 2004/07/17 01:35 ilung


싸이월드는 대단하다. 흘러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현 진선여고에 재학중인 여학생의 사진첩까지 보게되었다...
거기에는 늙어버린 나의 첫사랑이 있었다..눈물이 울컥...킹킹...너무 늙어버린 선생님을 보니 맘이 짜안~하다....그래도 여전히 그 순진한 미소만은 잃지않으셨군요....(왼쪽은 88년도의 선생님 모습...당시 몰카로 찍은거였다...ㅋㅋㅋ)
Posted by ilung
2004/07/17 01:35 2004/07/17 01:35

리얼 고슴도치

etc 2004/07/16 01:31 ilung


다들 궁금해 하는거 같아 올려요...
Posted by ilung
2004/07/16 01:31 2004/07/16 01:31

etc 2004/07/12 01:26 ilung


장마철 비는 정말 눅눅하다.
곰팡이랑 이끼,지렁이들만 좋겠군.
내일은 비가 안오려나....
Posted by ilung
2004/07/12 01:26 2004/07/12 01:26

붉은등

etc 2004/07/08 00:24 ilung


2년전 우리집 현관에 걸려있던 일본등.
글씨와는 상관없이 붉은색 빛때문에 집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깜짝깜짝 놀라곤 했었다.
주말이면 공포영화로 도배하는 요즘  그때가 생각나네...고오오오오오오......
Posted by ilung
2004/07/08 00:24 2004/07/08 0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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